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중인 미국 전역 미사일 방위 시스템 '골든 돔'(Golden Dome)은 위성·지상 등 4겹으로 구성되며 단거리 포대는 11곳에 설치된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 슬라이드 자료의 내용으로 보아 골든 돔의 설계 기본 구조에 아직 불확실한 점이 많으며 발사기·요격미사일·지상국·미사일기지의 수 등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로이터는 차세대요격미사일(NGI)을 위한 대규모 미사일 기지가 미국 중서부에 새로 들어설 예정인 것으로 슬라이드 자료에 포함된 지도에 표시돼 있다며 이는 예상하지 못했던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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