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사면 요청한 적 없다...명예회복 위해 입국 원해" 갤러리에 남긴 입장문에 비난 폭주 근황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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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사면 요청한 적 없다...명예회복 위해 입국 원해" 갤러리에 남긴 입장문에 비난 폭주 근황 (+팬클럽)

유승준, "사면 요청한 적 없다...명예회복 위해 입국 원해" 유승준은 8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디시인사이드 유승준 갤러리에서 발표한 성명서에 대한 글을 남겼습니다.

10년전 이재명 대통령 입장 재조명 앞서 지난 9일 유승준 팬들은 '유승준 갤러리'를 통해 "유승준은 지난 세월 동안 많은 비판과 제재를 감내했다.잘못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충분히 짊어졌다" 며 입국 허용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유승준을 '대한민국의 언어로 노래하며 대한국민으로서의 온갖 혜택과 이익은 누리다가 막상 국민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시점에서 그걸 피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버리고 외국인의 길을 선택한 그대'라고 지칭한 이재명 대통령은 "왜 우리가 한국인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외국인인 그대에게 또다시 특혜를 주고 상대적 박탈감에 상처받아야 하나" 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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