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SK텔레콤은 보안업계를 선도하는 통신사이자 가장 안전한 최첨단 인공지능(AI)를 구축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정 개설 이후 링크드인을 통해 외부 소통을 이어왔으나 지난 4월 SK텔레콤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에는 링크드인 활동을 멈췄다.
유 대표가 링크드인 활동을 재개하면서 SK텔레콤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밝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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