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억원대 유사수신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이 2심에서 일부 감형돼 징역 7∼10년을 선고받았다.
박씨와 공모해 범행에 가담한 다른 계열사 대표 안모씨는 징역 9년, 손모씨는 징역 7년이 각각 선고됐다.
앞서 1심은 박씨에게 징역 10년과 추징 33억2천만원을, 손씨에게는 징역 9년과 추징 27억6천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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