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왼손 투수 윤영철(21)이 수술대에 올라 일찍 시즌을 마감한다.
이로써 윤영철은 2025시즌을 일찍 마감하게 됐다.
윤영철은 지난달 10일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정밀 검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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