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김하성이 이틀 연속 무안타 침묵 속에 시즌 타율이 1할대까지 떨어졌다.
13일 경기에서도 탬파베이는 김하성을 리드오프 자리에 내세웠다.
김하성은 4회초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에 임했지만, 초구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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