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여년 역사의 카메라·필름 제조사 이스트먼 코닥이 재무 상황을 이유로 회사의 존속 가능성에 의구심이 제기된다고 스스로 인정했다.
코닥의 설립자인 조지 이스트먼은 1888년 최초의 코닥 카메라를 25달러에 출시했다.
코닥은 카메라와 필름을 팔며 100여년간 번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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