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헬멧이 벗겨질 정도로 전력 질주 끝내 2경기 연속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13일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는 헬리엇 라모스(좌익수)~케이시 슈미트(2루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맷 채프먼(3루수)~이정후(중견수)~타일러 피츠제럴드(우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샌디에이고 좌완 네스토르 코르테스와 맞붙었다.
샌프란시스코는 2회초 선두타자 안타 허용 뒤 후속타자 이글레시아스에게 역전 좌월 2점 홈런을 맞아 1-3으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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