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압박 가중"...홈플러스, 긴급 생존경영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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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압박 가중"...홈플러스, 긴급 생존경영 체제 돌입

홈플러스는 13일, 전사적인 긴급 생존경영 체제에 돌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5개월이 지난 현시점에서 경영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점차 자금 압박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홈플러스는 지난 3월4일 회생절차 개시 이후 현재까지 전국 전 매장에서 정상적으로 영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 임직원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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