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8명 “회사에 오피스 빌런 있다”…최다 유형은 ‘갑질·막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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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 “회사에 오피스 빌런 있다”…최다 유형은 ‘갑질·막말형’

채용 플랫폼 인크루트가 직장인 651명을 대상으로 ‘귀사에는 오피스 빌런이 있습니까?’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0.6%가 “있다”고 답했다.

이어 ▲동료·후배(39.4%) ▲임원진(27.2%) ▲대표·사장(19.8%)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싫은 오피스 빌런 유형으로는 ‘갑질·막말형’이 30.5%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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