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5년만에 세수 감소 전망…"美 관세 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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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5년만에 세수 감소 전망…"美 관세 등 영향"

13일 중국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재정부는 올해 1∼7월 총세수가 2조3천21억 대만달러(약 106조4천억원)로 지난해 동기 대비 2.1%(490억 대만달러·약 2조2천억원) 덜 걷혔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올해 1∼7월 영업소득세 납부 금액이 6천356억 대만달러(약 29조3천억원)로 작년보다 3.6% 감소하고, 증권거래세는 1천394억 대만달러(약 6조4천억원)로 20.0% 감소했다고 밝혔다.

류쉰룽 재정부 통계처 부처장은 외부 경제환경 불확실성이 매우 커 내달 증권거래세와 영업소득세 납부 상황을 지켜봐야 올해 세수 감소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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