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부위원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워크숍에 참석해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4대 협력모델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주 부위원장은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인구구조 변화대응'이 핵심의제로 최초 채택된 점을 언급하며 "오늘 워크숍이 실행 가능한 정책 로드맵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 부위원장은 "경주 APEC 정상회의와 미래번영기금을 통해 인구구조변화 대응 연구와 정책 협력이 한층 진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