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칠판 납품 비리 구속 인천시의원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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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납품 비리 구속 인천시의원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전자칠판 납품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인천시의원이 두차례 음주운전 범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신 의원은 지난 2월 16일 오전 1시 14분께 인천시 서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술을 마신 채 차량을 몰다가 주차된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신 의원은 음주운전 사건과 별개로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한 전자칠판 사업과 관련해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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