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지켜보던 강형욱은 "만져달라는 게 아니라 몸만 대고 싶어하는 강아지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강아지가 짜증내는 표현에만 익숙한 것 같다"며 "개들도 사람이랑 비슷하다.자기 하고 싶은대로 살았을 거다"라고 했다.
반려견은 참지 않고 강형욱에게 입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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