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침묵에 빠졌다.
전날 애슬레틱스전에서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던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서도 안타를 때려내지 못하며 시즌 타율이 0.200에서 0.188까지 떨어졌다.
4회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로페즈의 싱커를 걷어 올렸지만, 좌익수에게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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