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사면 원한 적 없다”…‘병역 기피’ 논란 속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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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사면 원한 적 없다”…‘병역 기피’ 논란 속 입장 표명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최근 팬클럽 성명문을 통해 제기된 '사면' 요구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면을 원한 적이 없으며, 한국에서 돈을 벌고 싶은 의도 또한 없다고 선을 그으며, 입국을 원하는 이유는 오직 ‘명예 회복’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디시인사이드 유승준 갤러리는 지난 9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유승준의 사면을 요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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