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구성환은 "방송 나올 때마다 건물주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고 입을 연 뒤 "이 건물은 아버지의 건물이 맞다.반대 쪽을 증여를 받게 된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굳이 제가 방송에 나와서 제 개인사를 얘기하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 두루뭉실 넘어갔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제일 어이가 없는 게, 나는 '가난한 척'을 한 적이 없다.
이와 관련 구성환은 "우리 아버지는 작은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셨고, 한평생 일하셔서 작은 빌라 한 채 갖고 계신 거다.집이 방송에서 왜 그렇게 크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18평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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