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온실가스 감축 전문기업 에코아이는 베트남 고위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베트남 농업환경부(MAE) 대표단에 탄소시장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에코아이가 자체 기획한 배출권거래제(ETS)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은 ▲환경부 산하기관인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GIR) ▲한국환경공단(KECO)와 탄소배출권 거래소를 운영하는 ▲한국거래소(KRX)의 지원을 통해 함께 운영된다.
민관 탄소시장 연수단은 베트남 기후변화국(DCC), 하노이증권거래소, 민간 컨설팅 전문기업 등 총 14인으로 구성되며 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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