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이 생명 살렸다”... 안양동안경찰서, 실종 치매노인 조기발견 기여 시민에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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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이 생명 살렸다”... 안양동안경찰서, 실종 치매노인 조기발견 기여 시민에 감사장

안양동안경찰서(서장 이원일)는 12일 실종경보문자 내용을 확인하고 즉시 신고해 치매 노인 조기 발견에 기여한 시민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양동안경찰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실종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조기 발견율을 높이기 위해 사전지문등록제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원일 서장은 “시민의 한 통의 전화가 누군가의 생명을 구했다”며 “작은 관심과 행동이 사회안전망을 튼튼하게 한다.앞으로도 실종경보문자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적극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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