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KIET)은 13일 발표한 ‘한일 FTA 추진 시 예상되는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수준의 개방이 이뤄질 경우 일본산 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대일 수입 100대 품목 중 54개가 현재 유관세 상태다.
■ 수출 효과 제한…무역수지 적자 심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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