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과 불운이 교차한 하루…이정후, 4타수 1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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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불운이 교차한 하루…이정후, 4타수 1안타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내야 안타로 출루하는 행운을 누렸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전날 샌디에이고 일본인 투수 다루빗슈 유를 상대로 내야 안타를 쳤던 이정후는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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