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부부가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에 포함된 가운데 딸 조민(34)씨가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아울러 모친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2014년 6월 부산대 의전원 입학관리과에 허위 작성 입학원서, 자기소개서, 동양대 총장 위조 표창 등을 제출해 평가위원들의 입학사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적용돼 재판에 넘겨졌다.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대법원에서 입시 비리에 관여한 혐의로 징역 2년이 확정됐고, 같은 혐의의 공모관계로 지목된 정 전 교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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