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사 첫 구속된 전직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오는 14일 구속 이후 처음으로 특별검사팀에 소환돼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김 여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서울남부구치소에서 호송차를 타고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소환 조사에 출석할 예정이다.
김 여사는 전날 오후 11시58분께 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서울남부구치소에 수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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