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메탄 저감 유전자 벼 '감탄' 실증연구…농가 소득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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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메탄 저감 유전자 벼 '감탄' 실증연구…농가 소득향상 기대

최근 이상기후와 병해충 증가, 온실가스 배출 문제 등으로 벼 재배 여건이 악화되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메탄 발생을 줄이면서도 품질과 생산성은 갖춘 저탄소 벼 품종 '감탄'의 실증연구가 본격화된다.

감탄은 기존 벼(새일미) 대비 메탄이 약 16% 적게 발생하고 비료를 절반으로 줄이면 약 24%까지 줄어든다.

감탄은 올해부터 2년간 전북 부안, 충북 청주, 경북 예천에서 현장실증연구를 거친 후 9월 연시회를 통해 수요자 의견을 수렴하고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 적응성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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