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신당에서 얻은 수입을 신고하지 않아 거액의 세금을 부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또 성북세무서는 2022년 개인통합세무조사를 통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정호근이 무속인으로 활동하면서 얻은 4년 치 수입을 파악하고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를 부과했고, 신당을 점술업으로 강제 사업자등록시켰다.
배우에서 무속인으로, 우여곡절 속 업을 바꾸게 된 정호근의 삶도 다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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