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10명이 숨져도 영업정지 요청 못 했던 이유…요건 바꾼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근로자 10명이 숨져도 영업정지 요청 못 했던 이유…요건 바꾼다

고용노동부가 노동자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한 기업에 경제적 불이익을 대폭 강화한다.

특히 건설사 영업정지 및 입찰 제한 요청 대상을 '동시 2명 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으로 확대한다.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을 개정해 안전·보건 조치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방안을 마련하고 법 위반으로 다수·반복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과 관련해 과징금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