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해킹 사태로 올 2분기 이통3사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SKT는 유심(USIM·가입자식별모듈)해킹 사고로 가입자들의 대거 이탈과 유심 교체, 대리점 손실 보상 등 사고 대응 비용이 증가하면서 성적표가 곤두박질 쳤다.
지난 11일 KT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조 4,274억 원, 영업이익 1조 14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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