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외교부 장관·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조선 협력 강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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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외교부 장관·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조선 협력 강화 모색

HD현대가 이달 말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 조선 협력 강화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13일 울산 HD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조석 부회장과 이상균 대표, 조현 외교부 장관,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김기현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이상균 대표는 "한·미 동맹의 새로운 상징이 될 마스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HD현대는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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