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개발사 오픈AI의 대항마로 꼽히는 앤스로픽이 오픈AI에 이어 미국 정부에 자사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를 1년간 1달러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스로픽은 연방 정부 기관 외에 미 의회 의원들, 판사 등에게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보도했다.
앞서 지난 6일 오픈AI는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강화된 챗GPT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미 연방 정부 기관에 1년간 1달러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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