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마성터널에서 버스가 전도돼 초등학생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 차량은 축구클럽 버스로, 초등학생 18명과 운전자 1명 등 19명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가 난 버스는 축구클럽 버스로, 초등학생 18명과 운전자 1명 등 19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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