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19일부터 23일까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영토 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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