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도 임시 캐디를 기용한다.
셰플러는 지난주 PO 1차전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집안일로 자리를 비운 캐디 테드 스콧 대신 임시 캐디와 함께 출전했다.
당시 브래드 페인을 임시 캐디로 기용했던 셰플러는, 이번에는 크로미와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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