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측 "영화 '거북이', 촬영 시기 경과…계약해지 부득이했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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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협 측 "영화 '거북이', 촬영 시기 경과…계약해지 부득이했다" [공식]

배우 채종협이 영화 '거북이'와의 계약 해지에 입을 열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촬영 일정 변경과 관련하여 배우, 드라마 편성 채널, 드라마 제작사 간 사전 협의나 동의 절차가 진행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당사는 드라마 촬영 종료 후 영화 촬영을 진행하는 방안을 제작사 측에 제안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부득이하게 출연 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발송했다"라고 설명했다.

채종협은 지난 4월 영화 출연 계약을 맺었으나 5월 첫 촬영이 내부 사정으로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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