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톱스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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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언니’ 장다아, 톱스타 됐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 언니로 유명한 장다아가 동생만큼 유명한 톱스타로 변신한다.

그는 18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ENA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에서 청춘 톱슽타 임세라 역으로 나선다.

극중 장다아는 25년 전의 ‘국민 여신’ 톱스타 ‘임세라’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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