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최근 조혈모세포이식 400례를 달성했다.
13일 인하대병원에 따르면 400번째 이식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딸에게서 반일치 동종이식을 받아 치료를 받았다.
이식 대상자는 준무균실에서 항암치료를 받은 뒤, 이식실로 옮겨 안전하게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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