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30년 전 결혼을 결심했으나 이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0년 전 결혼을 생각했으나, 머리카락을 자르고 이별했다는 사연을 꺼내놓았다.
김장훈은 "그러고 일주일 후에 만났는데 '오빠 결혼은 그 사람이랑 해야할 것 같아' 이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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