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새아빠가 성학대…"지나간 일인데 덮고 살자"는 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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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새아빠가 성학대…"지나간 일인데 덮고 살자"는 친엄마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엄마한테 큰 상처를 입고 절연 후 5년째”라고 고백했다.

이어 “6살 때 어머니가 재혼해 9살 때부터 새아빠와 지냈다”며 12살 때까지 3년간 성 학대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사연자는 이후 엄마가 새아빠와 이혼한 뒤에도 “다 지난 일이니 덮고 살자”는 말 속에 살아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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