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돈나룸마는 "모든 경기, 웃음, 순간을 나눴던 두 번째 가족 동료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PSG를 위해 뛰고 파리에 산다는 건 엄청난 영광이었다"며 작별을 고했다.
실제로 PSG는 4000만 유로(약 647억원)를 들여 릴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를 영입해 돈나룸마를 대체할 준비를 마쳤다.
'ESPN'에 따르면 돈나룸마는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상 잉글랜드), 인터밀란(이탈리아) 등의 제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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