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는 애슐리퀸즈가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는 '함께하는 한 끼' 기부 캠페인을 성료하고 기부금 1000만원을 이랜드재단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함께하는 한 끼 기부 캠페인은 애슐리퀸즈와 이랜드재단이 함께 7월 한 달간 진행한 프로젝트로 애슐리 멤버스의 24세 이하 영고객 멤버십 '슐리던트 클럽'에 신규 가입하면 기부금을 자동 적립할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애슐리퀸즈 식사권으로 조성되며 우인을 비롯한 자립준비청년 지원시설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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