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교정당국에 따르면 김 여사에 대한 특검의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이날 그는 서울남부구치소에 정식 수감됐다.
김 여사는 독방에 수용될 것으로 파악됐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상 경호처는 전직 대통령과 부인에게 필요한 기간의 경호·경비를 제공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수십억 피해” 호소한 체육 단체…잠실 개표소 봉쇄에 경찰 대응 본격화
기자협회·언론재단, 프레스센터에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
원청교섭 막힌 콜센터 현장…“노동부가 회피 조장”
현대차 박민우, ‘책임형 리더십’으로 자율주행 실행력 높인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