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핫한 배우 지 프룩 파닛(Zee Pruk Panich)가 첫 한국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서 “농담과 화려한 음악도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아이였다.누나 두 명이 있지만 제멋대로인 아이는 아니었고 그냥 느긋하고 마음의 여유가 있는 집돌이.아주 어렸을 때는 여행 가는 걸 좋아해서 승무원이 되고 싶었다.배우가 되고 싶기도 했다.드라마 속 인물들처럼 TV에서 내 얼굴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고등학생 때 잡지를 많이 보게 되면서 모델을 꿈꾸기도 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한국에서 어떤 활동을 펼치고 싶냐는 질문에는 “너무 많다.그중에서도 가장 도전해보고 싶은 게 한국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인데 어려울 것 같다.외국 배우들이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는 않으니까.설득력 있는 좋은 대본으로 만든 작품에 출연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라고 답해 한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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