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지니 "소처럼 일한 차은우, 마음 편히 군대 다녀왔으면"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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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지니 "소처럼 일한 차은우, 마음 편히 군대 다녀왔으면" [엑's 인터뷰①]

아스트로 유닛 주니지니(MJ&진진) 가 소처럼 열일하며 멤버 차은우의 빈자리를 메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진진은 “이전에 멤버들 입대로 인한 군백기 때는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지 못했다.그럴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며 “이번에는 은우와 가기 전에 다 같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은우가 그동안 길을 잘 닦아놨으니, 입대 기간 동안 우리도 그 길을 따라갈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래서 은우에게도 그렇고 다른 멤버들에게도 앞으로 1년 반 동안은 정말 소처럼 일만 할 테니 마음 편히 다녀오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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