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13일 동량면 목행대교에서 조길형 시장과 김낙우 시의회 의장, 윤원섭 충주경찰서장, 전미근 충주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OS 생명사랑 전화' 개통식을 했다.
이에 시는 교량 양방향 진입부에 자살 예방 상담전화 2대(전화번호 109)와 로고 라이트를 설치, 24시간 위기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SOS 생명사랑 전화'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버튼을 누르면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상담원과 즉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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