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토니에게 최후통첩을 보냈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매각 면에서 답답한 상황을 겪고 있다.그중 한 명이 안토니다.그는 지난 시즌 후반기 레알 베티스에서 훌륭한 활약 덕분에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아직 이적이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 38경기 3골 2도움에 그쳤고, 프리미어리그에선 단 1골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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