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민정은 아들의 어린 시절은 직접 유튜브 채널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4월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드디어 소원 성취한 MJ♥BH의 10살 아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엄마의 유튜브에 출연하고 싶다는 아들의 소원에 이민정은 제작진에게 "저랑 오빠 의견은 준후 어릴 때 영상 한두 개를 내보내서 얼굴 공개 소원을 풀어주는 건 어떨까요?"라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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