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희망이자 차세대 국가대표 주전 스트라이커 1순위로 꼽히는 오현규(헹크)가 이번 시즌 목표를 밝혔다.
지난 11일(한국 시각) 벨기에 매체 HLN과의 인터뷰에서 오현규는 이번 시즌 목표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이 득점하고 싶다"라며 "동료 톨루가 21골로 팀 내 최다 득점자였는데, 저는 최소 그 기록과 같아지고 싶다.물론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보통 경기마다 두세 번의 결정적인 찬스가 저한테 오는데, 매 경기 한두 골씩 넣을 수 있다면 해낼 수 있다고 본다"라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오현규는 지난 시즌부터 벨기에 리그 소속 구단 헹크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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