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12일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미추홀관에서 '지역특화 프로젝트(레전드 50+) 2.0' 총괄책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인천광역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TP 등 지원기관 담당자를 비롯해 올해 2.0 프로젝트 참여기업 25개 사의 책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는 이번 '레전드 50+' 2.0 프로젝트를 통해 핵심 전략산업인 반도체 후공정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유망기업에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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