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룸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PSG 팬들에게 전한다.PSG에 온 첫 날부터 골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쏟았다.경기장 안팎에서 노력했다.안타깝게도 PSG 일원으로서 더 이상 성공에 기여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나는 실망했고 낙담했다.파르크 데 프랭스(PSG 홈 구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내게 전부였다는 건 변함이 없다.보내준 으우언을 평생 간직하겠다.고마웠다, 파리"라고 하며 이적을 공식화했다.
지안루이지 부폰을 이어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가 되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우승을 이끌어 유로 MVP가 됐던 돈나룸마는 자유계약(FA) 이적으로 PSG에 합류했는데 4년 동안 역사를 썼다.
슈발리에는 지난 시즌 리그앙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됐고 야신 트로피 후보에도 오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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