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회의 개최(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회의를 열고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는 2019년 진주시의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창의도시 지정 기념으로 2021년 시작된 국제 공예행사다.
조직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구성해 주제를 확정하고, 작가와 작품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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