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준비 박차, 10월 개막 앞두고 점검 회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준비 박차, 10월 개막 앞두고 점검 회의

진주시,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회의 개최(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회의를 열고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는 2019년 진주시의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창의도시 지정 기념으로 2021년 시작된 국제 공예행사다.

조직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구성해 주제를 확정하고, 작가와 작품을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