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온라인 유통 플랫폼 기업 블루엠텍은 글로벌 제약사 한국노바티스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렉비오주’(성분명 인클리시란나트륨)의 국내 개원가 유통 마케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계약에 따라 블루엠텍은 광고, 유통, 매출 관리 등 렉비오의 국내 클리닉 채널 내 모든 상업 활동을 총괄할 예정이다.
렉비오 유통의 중심이 될 블루팜코리아는 현재 3만5000개 이상 개원 의원이 회원으로 가입한 온라인 전문 의약품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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